



재일동포 양심수가 뭐예요?
양심수란 사상이나 신념을 이유로 투옥되거나 구금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과거 군사독재 시절, 유학을 오거나 고국을 방문했다가 정보기관의 간첩으로 몰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된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체포영장 없이 감금된 채 고문을 당하며, 간첩 행위를 인정하라는 허위 자백을 강요받았습니다.
130여 명으로 추정되는 재일동포 간첩사건 피해자들 가운데 현재까지 40여건 넘는 사건들이 진상규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일한국 양심수 동우회?
재일동포 양심수 간첩사건 피해자들이 모여 1991년 오사카에서 결성했습니다. 피해자들은 명예 회복을 위해 재심 운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의 양심수 석방과 민주화 운동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며 지금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하며, 연대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재일한국양심수동우회 강종헌 선생님
"자랑스럽게 민주화를 지켜냈지만, 생생히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하며 더 많은 시민과 공감하고 연대해 나가겠습니다!
재일동포 양심수가 뭐예요?
양심수란 사상이나 신념을 이유로 투옥되거나 구금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과거 군사독재 시절, 유학을 오거나 고국을 방문했다가 정보기관의 간첩으로 몰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수감된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체포영장 없이 감금된 채 고문을 당하며, 간첩 행위를 인정하라는 허위 자백을 강요받았습니다.
130여 명으로 추정되는 재일동포 간첩사건 피해자들 가운데 현재까지 40여건 넘는 사건들이 진상규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일한국 양심수 동우회?
재일동포 양심수 간첩사건 피해자들이 모여 1991년 오사카에서 결성했습니다. 피해자들은 명예 회복을 위해 재심 운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의 양심수 석방과 민주화 운동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며 지금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하며, 연대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재일한국양심수동우회 강종헌 선생님
"자랑스럽게 민주화를 지켜냈지만, 생생히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하며 더 많은 시민과 공감하고 연대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