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 지킴이를 하다 보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 “일본인 관람객도 오나요?”
사실, 외국인 관람객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는 바로 일본입니다.
개관 초기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시민단체와 개인이 꾸준히 함께 해왔습니다.
희망의 씨앗은 개관 이후 7년째 여러 차례 박물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등 한국의 민주화를 함께 기억하는 여행으로 박물관 해설과 경복궁 답사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 시민과 동아시아 평화를 만들어가는 길에,
식민지역사박물관이 함께하겠습니다. ✊
박물관 지킴이를 하다 보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 “일본인 관람객도 오나요?”
사실, 외국인 관람객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는 바로 일본입니다.
개관 초기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시민단체와 개인이 꾸준히 함께 해왔습니다.
희망의 씨앗은 개관 이후 7년째 여러 차례 박물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등 한국의 민주화를 함께 기억하는 여행으로 박물관 해설과 경복궁 답사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 시민과 동아시아 평화를 만들어가는 길에,
식민지역사박물관이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