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9일부터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시사IN이 주최하고, 박물관이 후원하는 ‘독자,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올해의 사진>’전시가 시작됩니다.
시사IN은 2016년부터 한 해의 마지막 발간호에 ‘올해의 인물’과 ‘올해의 사진’으로 송년호를 제작해 왔습니다.
송년호에는 시사IN 뿐만 아니라 외부 사진가들의 사진과 시인, 소설가 등의 짧은 에세이를 더해 독자들과 함께 매해를 기록해 왔습니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독자와 시민들의 사진을 공모했습니다. 그 가운데 13명의 사진이 선정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광장의 응원봉과 깃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대통령 선거 등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이야기가 사진에 담겨있습니다.
시사IN은 “이번 전시를 통해 2025년을 돌아보고, 역사를 단단히 기억하고 새해로 나아갈 채비를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개최의 뜻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2월 29일 6시 30분 시사IN과 함께하는 ‘12.3 1년 집담회’가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사진전을 통해 2025년을 기억하고 새해를 맞이하면 어떨까요?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12월 29일부터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시사IN이 주최하고, 박물관이 후원하는 ‘독자,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올해의 사진>’전시가 시작됩니다.
시사IN은 2016년부터 한 해의 마지막 발간호에 ‘올해의 인물’과 ‘올해의 사진’으로 송년호를 제작해 왔습니다.
송년호에는 시사IN 뿐만 아니라 외부 사진가들의 사진과 시인, 소설가 등의 짧은 에세이를 더해 독자들과 함께 매해를 기록해 왔습니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독자와 시민들의 사진을 공모했습니다. 그 가운데 13명의 사진이 선정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광장의 응원봉과 깃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대통령 선거 등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이야기가 사진에 담겨있습니다.
시사IN은 “이번 전시를 통해 2025년을 돌아보고, 역사를 단단히 기억하고 새해로 나아갈 채비를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개최의 뜻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2월 29일 6시 30분 시사IN과 함께하는 ‘12.3 1년 집담회’가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사진전을 통해 2025년을 기억하고 새해를 맞이하면 어떨까요?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