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내란 1년을 맞아 민주화운동기념관 방문 후,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상설 전시와 을사늑약120년·한일협정60년 기획전 ‘1965, 망각에 가둔 과거-부정에 맞선 질문들’을 관람하셨습니다.
관람을 마친 뒤, “아는 역사였지만 아픈 역사에 분노를 느꼈다.” “친일파들이 잘 먹고 잘사는 모습에 화가 난다.” “시간을 두고 다시 천천히 보고 싶다.” 등 여러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친일인명사전을 함께 살펴보고 '평화, 민주, 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작은 박물관 스탬프투어에도 참여하셨습니다.
민주주의가 위험에 놓일 때마다 시민의 빛으로 앞서 자리를 지킨 유가족들과 함께 식민지역사박물관도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12·3 내란 1년을 맞아 민주화운동기념관 방문 후,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상설 전시와 을사늑약120년·한일협정60년 기획전 ‘1965, 망각에 가둔 과거-부정에 맞선 질문들’을 관람하셨습니다.
관람을 마친 뒤, “아는 역사였지만 아픈 역사에 분노를 느꼈다.” “친일파들이 잘 먹고 잘사는 모습에 화가 난다.” “시간을 두고 다시 천천히 보고 싶다.” 등 여러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친일인명사전을 함께 살펴보고 '평화, 민주, 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작은 박물관 스탬프투어에도 참여하셨습니다.
민주주의가 위험에 놓일 때마다 시민의 빛으로 앞서 자리를 지킨 유가족들과 함께 식민지역사박물관도 계속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