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식박은?] 역사를 함께 기억하는 한일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

2025-09-17


역사를 함께 기억하는 한일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


지난 9월 3일, 식민지역사박물관은 덕성여자대학교와 도쿄경제대학교 학생들의 교류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과 상설전시를 관람하고, 

강제동원 피해 유족인 '이희자' 선생님과 만나 증언을 듣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교류는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함께할 것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들과 함께 역사를 기억하는 다양한 행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