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은 겨울이 지나 얼음이 녹는 🫧 물오름달 🫧
물오름달 박물관에서 진행한 프로그램과 활동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1️⃣삼일절 '나만의 깃발 만들기'
2️⃣임헌영 소장과 서중석 교수의 특별대담 '모든 필화는 국가폭력이다'
3️⃣3.19 민주주의 수호의 날. 내란을 멈추는 <한끼단식> 동참
4️⃣박물관으로 찾아온 광장의 시민 (시위용품 기증자 인터뷰 후기)
5️⃣일본 학생들과의 교류
1️06주년 삼일절, '내가 외치는 OOO'
삼일절 106주년을 맞이하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는 특별해설과 함께 ‘나만의 깃발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박물관을 찾아오는 관람객들과 무엇을 외치고 싶은지 고민하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깃발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제작한 깃발 중 기증해주신 것들은 박물관에 오면 보실 수 있습니다😘

2025 긴급 특강 「계엄과 폭력의 역사」 마지막 이야기
3월 15일(토) 「 한국현대필화사」 의 저자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과 서중석 성균관대 명예교수의 특별대담이 진행되었습니다.
80명의 시민이 모여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여 온
한국현대사의 국가폭력과 사상탄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별대담을 다시보고 싶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윤석열 파면시키고 내란을 멈추는 ‘한끼 단식’에 함께했습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공동의장단이 윤석열 즉각 파면을 요구하며
시작한 단식농성이 11일째 접어드는 3월 19일에 ‘한끼 단식’에 동참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계속 미뤄지면서 국민들의 피로감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박물관 활동가들도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행동에 함께 했습니다.

민주주의 기증자들이 박물관을 찾아왔습니다.
‘당신의 민주주의를 기증받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시위용품 기증을 신청해주신 분들이 박물관을 직접 방문해주었습니다.
기증자분들은 시위용품 기증과 함께 윤석열 퇴진 집회에 참여하고
노동자, 농민,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기증자들의 이야기는 ‘민주주의와 깃발’전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한일 연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의 씨앗, 나라교육대학, 신슈대학, 게이센여학원대학, 히로사키대학 교육학부 등
많은 일본 학생들이 박물관을 찾아주었습니다.
박물관은 한일 연대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를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매년 박물관을 찾는 일본 관람객이 늘어나는 것은 우리가 함께 동아시아 평화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요🥰
3월은 겨울이 지나 얼음이 녹는 🫧 물오름달 🫧
물오름달 박물관에서 진행한 프로그램과 활동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1️⃣삼일절 '나만의 깃발 만들기'
2️⃣임헌영 소장과 서중석 교수의 특별대담 '모든 필화는 국가폭력이다'
3️⃣3.19 민주주의 수호의 날. 내란을 멈추는 <한끼단식> 동참
4️⃣박물관으로 찾아온 광장의 시민 (시위용품 기증자 인터뷰 후기)
5️⃣일본 학생들과의 교류
1️06주년 삼일절, '내가 외치는 OOO'
삼일절 106주년을 맞이하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는 특별해설과 함께 ‘나만의 깃발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박물관을 찾아오는 관람객들과 무엇을 외치고 싶은지 고민하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깃발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제작한 깃발 중 기증해주신 것들은 박물관에 오면 보실 수 있습니다😘
2025 긴급 특강 「계엄과 폭력의 역사」 마지막 이야기
3월 15일(토) 「 한국현대필화사」 의 저자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과 서중석 성균관대 명예교수의 특별대담이 진행되었습니다.
80명의 시민이 모여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여 온
한국현대사의 국가폭력과 사상탄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별대담을 다시보고 싶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윤석열 파면시키고 내란을 멈추는 ‘한끼 단식’에 함께했습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공동의장단이 윤석열 즉각 파면을 요구하며
시작한 단식농성이 11일째 접어드는 3월 19일에 ‘한끼 단식’에 동참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계속 미뤄지면서 국민들의 피로감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박물관 활동가들도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행동에 함께 했습니다.
민주주의 기증자들이 박물관을 찾아왔습니다.
‘당신의 민주주의를 기증받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시위용품 기증을 신청해주신 분들이 박물관을 직접 방문해주었습니다.
기증자분들은 시위용품 기증과 함께 윤석열 퇴진 집회에 참여하고
노동자, 농민,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기증자들의 이야기는 ‘민주주의와 깃발’전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한일 연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의 씨앗, 나라교육대학, 신슈대학, 게이센여학원대학, 히로사키대학 교육학부 등
많은 일본 학생들이 박물관을 찾아주었습니다.
박물관은 한일 연대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를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매년 박물관을 찾는 일본 관람객이 늘어나는 것은 우리가 함께 동아시아 평화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