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식민지역사박물관은 518명의 시민과 함께 만든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을 진행 중입니다.
이 전시는 "당신의 민주주의를 기증받습니다"라는 작은 명함 한 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한 투쟁의 현장에서 123일 동안 사용한 시위용품은 나중이 아닌 지금,
바로 여기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각오가 담겨 있습니다.
어제와 다른 날들, 어제와 다른 나들이 모여 우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가 되었고,
그 덕분에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뉴스토마토 '시민영웅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깃발전의 마지막 여정이 다가옵니다.
<민주주의와 깃발> 폐막식에 함께해 주세요.
폐막식 신청

현재 식민지역사박물관은 518명의 시민과 함께 만든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을 진행 중입니다.
이 전시는 "당신의 민주주의를 기증받습니다"라는 작은 명함 한 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한 투쟁의 현장에서 123일 동안 사용한 시위용품은 나중이 아닌 지금,
바로 여기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각오가 담겨 있습니다.
어제와 다른 날들, 어제와 다른 나들이 모여 우리가 함께 만든 이야기가 되었고,
그 덕분에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뉴스토마토 '시민영웅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깃발전의 마지막 여정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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