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에서 단체관람 오셨어요!
지난 17일, 비정규직 차별 없는 교육 현장을 위해 싸우는 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학비노조) 조합원분들이 박물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현재까지 이어지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투쟁이 현재 노동운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상설전시와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을 함께 보며 깊은 공감을 나눴습니다.
특히, 국가가 아닌 시민단체의 힘으로 끈질기게 역사를 지키고 있다는 점에 깊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는데요.
이 귀한 발걸음을 통해 아직도 친일청산을 외쳐야 하는, 차별과 혐오가 심화하는 현실이 노동운동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연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박물관 이야기에 공감하며 후원회원으로 함께 연대해주셨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들과 함께 행동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지난 17일, 비정규직 차별 없는 교육 현장을 위해 싸우는 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학비노조) 조합원분들이 박물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현재까지 이어지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투쟁이 현재 노동운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상설전시와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을 함께 보며 깊은 공감을 나눴습니다.
특히, 국가가 아닌 시민단체의 힘으로 끈질기게 역사를 지키고 있다는 점에 깊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