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보내는 항의서한」 시민 서명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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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7일 사도광산의 전체 역사를 기록하겠다던 일본 정부는 여전히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강제동원의 역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가 제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에 시민의 뜻을 전달하는 항의서한을 보내려 합니다.


“인류가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미래세대에게 교훈을 남긴다.”

“긍정적인 역사만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추구해야 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담아야 한다.”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것은 유네스코 헌장의 정신, 세계유산의 기본 원칙과 맞닿아 있습니다.


1. 서명해 주세요!
- 사도광산에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의 역사가 제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서명해 주세요!

2. 관심 가져 주세요!
-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가 기억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세요!

- 여러분께서 서명해 주신 시민 서한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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