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역사의 증인이다]영상⑫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이희자 님 "김학순 할머니 이야기"


[내가역사의증인이다] 영상⑫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이희자 님 "김학순 할머니 이야기" 

민족문제연구소, 식민지역사박물관과 함께하는 역사의증인 프로젝트! 

열 두번째 주인공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군 성노예 '위안부'로 강제동원되었고, 1991년에는 자신이 위안부였다는 사실을 한국사회에 처음으로 폭로하여 위안부 강제동원의 실체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김학순 할머니의 이야기를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대표이자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인 이희자 대표를 통해 전합니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생생한 육성으로 전달하는 강제동원의 실상!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피해자들의 목소리입니다.
강제동원의 진실을 알리겠습니다.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평화를 지키는 세계시민과 연대하겠습니다.
역사의 증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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