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치일에서 광복절까지 2026 "기억과 성찰" - 감독과의 대화 & 『호루몽』 특별상영회
이일하 『호루몽』 감독
용기는 역사를 배우면 생겨난다.
혐한 우익 방송을 내보낸 DHC텔레비전을 상대로 법정 투쟁을 벌인 자이니치 3세 인권운동가 신숙옥.
그의 소송투쟁을 다룬 다큐멘터리 ‘호루몽(ホルモン)’은
버려진 내장을 먹던 재일동포의 생존사를 함축하는 동시에,
어떤 절망 속에서도 '꿈(夢)'을 포기하지 말자는 중의적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는 신숙옥 가(家)의 3대 여성의 이야기와 재판을 중심으로 하는 현재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진행됩니다.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자이니치의 내재적 폭력인 ‘여성, 민족, 가족 폭력’에 대해서도 외재적 국가폭력과 연계해서 이야기합니다.
정식 개봉 전 특별상영회를 통해 함께 해주세요.
국치일에서 광복절까지 2026 "기억과 성찰" - 감독과의 대화 & 『호루몽』 특별상영회
이일하 『호루몽』 감독
혐한 우익 방송을 내보낸 DHC텔레비전을 상대로 법정 투쟁을 벌인 자이니치 3세 인권운동가 신숙옥.
그의 소송투쟁을 다룬 다큐멘터리 ‘호루몽(ホルモン)’은
버려진 내장을 먹던 재일동포의 생존사를 함축하는 동시에,
어떤 절망 속에서도 '꿈(夢)'을 포기하지 말자는 중의적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는 신숙옥 가(家)의 3대 여성의 이야기와 재판을 중심으로 하는 현재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진행됩니다.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자이니치의 내재적 폭력인 ‘여성, 민족, 가족 폭력’에 대해서도 외재적 국가폭력과 연계해서 이야기합니다.
정식 개봉 전 특별상영회를 통해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