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국치일에서 광복절까지 2026 "기억과 성찰" (8.1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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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지배의 아픔과 저항의 역사를 돌아보고,
평화와 인권을 위한 연대를 이어가고자 8월 15일부터 29일까지
2026 "기억과 성찰" 주간을 운영합니다.

주최·주관: 식민지역사박물관, 민족문제연구소

1️⃣8월 15일 (토) 오후 3시
후손과의 대화 『결국, 뿌리로 산다』
김주(김창숙 지사 후손), 손옥희(이관술 지사 후손)

신청: https://forms.gle/xa4Y4uGTXPj4ass18



2️⃣8월 22일 (토) 오후 4시
작가와의 대화 『인비인』
성해나 작가
* 8/12(수)부터 신청
신청:
https://forms.gle/uL5sgkwtcRdkd7Qo7


3️⃣8월 29일 (토) 오후 4시
감독과의 대화 『호루몽』
특별상영회/이일하 감독

*8/19(수)부터 신청

신청: https://forms.gle/wX6jhskJKyAoXvUr7

★참여행사 안내

🤍8·15 광복절 독립 아이템을 모으자
이육사 지사의 변장용 안경,
지청천 지사가 망명하면서 몰래 숨겨갔다는 군사지도,
독립운동가의 숨은 이야기 속 독립아이템들을 모아
나만의 광복절 키링을 만들어 보세요.

🤍8·29 국치일 친일파 기록카드 만들기
일제가 나라를 빼앗는 데 앞장선 이들은 누구일까요?
을사오적이라 불린 이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박물관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이들을 찾아보고, 나만의 기록카드로 남겨 보세요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사전 상설전시 해설을 진행합니다.
** 8월 15일은 오전 11시, 오후 4시에도 추가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