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보내는
항의서한 캠페인 후기
서명기간: 2025년 7월 26일 ~ 8월 31일
지난 9월 13일, 약 1달동안 진행한 734명의 서명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사도광산에서 있었던 강제동원의 역사는 반드시 기록되어야 한다.”
항의서한은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일본 정부를 상대로 긴 세월을 싸워온 피해자와 유족들의 간절한 외침입니다.
사도광산에서 1,500여 명의 조선인이 겪은 강제동원의 고통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번 항의서한은 역사를 은폐하려는 일본 정부에 대한 강력한 항의이자 역사 행동입니다.
연구소와 박물관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역사 행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항의서한 서명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