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2018-08-19T23:08:34+00:00

보도자료

[보도자료] ‘문희상 안’에 대한, 피해자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작성자
식민지역사박물관
작성일
2019-11-26 17:54
조회
39
[보도자료]

‘문희상 안’에 대한
피해자,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일시 : 2019년 11월 27일(수) 오후 2시
장소 : 국회 정문 앞

◎ 문의 및 담당 :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010-8402-1718
김진영(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사무국장) 010-9811-1092
이하나(겨레하나 정책국장) 010-6584-2121

◎ 공동주최 :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겨레하나,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민족문제연구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청산위원회,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선학교와함께하는사람들 몽당연필, 청년시대여행, 평택원폭피해자2세회, 평화디딤돌, 포럼 진실과 정의,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합천 평화의집, 흥사단, 1923간토한일재일시민연대, KIN지구촌동포연대)
나눔의 집,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일본군‘위안부’연구회,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마산창원진해시민모임, 경남지역일본군‘위안부’역사관건립추진위원회,
일본군‘위안부’정의실현경남연대



[피해자,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반역사, 반인권적인 강제동원 입법 추진말라

사죄 없는 해결, 화해치유재단 기금 사용 등 ‘문희상 안’ 에 대한 입장

 

  1.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2.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 이후, 일본 아베정부의 수출규제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여부 등 사회적 이슈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3. 특히 지난 11월 22일 정부의 지소미아 종료 유예 발표 이후 각종 언론에 소위 ‘강제동원 해결안’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많은 언론들은 이제 남은 것은 한일 양국이 동의하는 강제동원 문제해결이라며 일본 정치인들이 동의를 표했다는 이유로 문희상 국회의장의 안이 주목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4. 그러나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본 와세다 대학 강연에서 밝혔다는 이 안은, 여러가지로 매우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본 정부와 해당 기업들의 책임을 면제하여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 취지를 부정하고 있으며, 화해치유재단 기금까지 포함시키겠다고 하며 화해치유재단 해산 결정의 의미까지 훼손하고 있습니다.

  5. 이 안은 강제동원 문제 해결안이 될 수 없으며 이대로 입법을 추진해서도 안 됩니다. 이에 피해자 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의 입장과 이후 대응방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6. 기자회견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기자회견 개요

[ 피해자,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반역사, 반인권적인 강제동원 입법 추진말라

사죄없는 해결, 화해치유재단 기금 사용 등 ‘문희상 안’ 에 대한 입장

일시 : 2019년 11월 27일(수) 오후 2시
장소 : 국회 정문 앞

“반역사, 반인권적인 입법 추진 중단하라”
“가해자 사죄없는 해결은 있을 수 없다”
“피해자 중심으로 강제동원문제 해결하라”
“피해자들의 투쟁 역사를 훼손하지 말라”
“일본 아베 정부와 가해 기업은, 대법원 판결대로 배상하라”

▲사회 :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여는발언 - 기자회견 취지  / 사회자

▲발언1. 임재성(변호사 / 일본제철, 미쓰비시, 후지코시 소송 대리인)
문희상 안의 문제점

▲발언2. 이나영(정의기억연대 이사, 중앙대 교수)
화해치유재단 잔여 기금 사용에 대해

▲발언3. 이옥선 할머니(일본군‘위안부’피해자)

▲발언4. 엄미경(민주노총 부위원장)
“일본 아베 정부의 강제동원 사죄배상 책임 부정하는 입법 추진 말라”

▲발언5. 권순영(서울겨레하나 운영위원장)
“국회가 일본 정부와 기업에 면죄부 주는 법안 추진한다면, 시민들은 가만히 지켜보지 않을 것”

▲기자회견문 낭독(대학생 겨레하나, 대학생 평화나비)

기자회견 공동 주최 단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겨레하나,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민족문제연구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청산위원회,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선학교와함께하는사람들 몽당연필, 청년시대여행, 평택원폭피해자2세회, 평화디딤돌, 포럼 진실과 정의,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합천 평화의집, 흥사단, 1923간토한일재일시민연대, KIN지구촌동포연대)
나눔의 집,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일본군‘위안부’연구회,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마산창원진해시민모임,
일본군‘위안부’정의실현경남연대
경남지역일본군‘위안부’역사관건립추진위원회(거제아이쿱생협, 거제평화의소녀상건립기념사업회, 경남미래교육재단,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연대, 경남여성회, 경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경남지역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경남진보연합, 경남진보연합경남여성회, 교육희망경남학부모회, 김주열열사기념사업회, 김해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해아이쿱생협, 꽃들에게희망을, 마산아이쿱생협,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민주노총경남도본부, 사천아이쿱생협, 사천여성회, 양산아이쿱생협, 양산여성회, 열린사회희망연대, 위드장애인인권연대, 일본군강제성노예피해자진주평화기림사업회, 일본군‘위안부’남해기림사업회,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마창진시민모임,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 장유아이쿱생협, 전교조경남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남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부산경남연맹, 전국여성농민회연합경남연합, 진보대학생넷경남넷, 진주아이쿱생협, 진주YMCA, 진해YWCA, 참교육학부모회경남지부, 창원아이쿱생협, 창원여성회, 창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창원진보연합, 창원YWCA, 통영아이쿱생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