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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18-08-19T23:08: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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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식민지역사박물관서 포착 “친일 어떻게 영향 미치는지 알아야”

작성자
식민지역사박물관
작성일
2019-07-05 15:28
조회
9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우성 근황이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포착됐다. 정우성이 개념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정우성은 지난 12월17일 역사단체인 민족문제연구소(이하 민문연)를 방문했다. 이같은 소식은 민문연을 통해 알려졌다.

민문연 측은 12월1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정우성 씨가 12월 17일 민족문제연구소를 방문해 임헌영 소장을 면담하고 식민지역사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식민지역사박물관 앞에서 임헌영 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우성은 자신의 사인과 함께 친필 메시지를 남겼다. 정우성은 "지금 대한민국에는 친일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상실된 민족정신을 되찾게 하기 위한 신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민문연 측은 "이날 방문은 평소 연구소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정우성 씨의 요청으로 이뤄졌습니다. 임헌영 소장은 정우성 씨의 활동을 격려하며 리영희-임헌영 대담집 '대화'를 선물했습니다"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UN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민문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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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12211626481910

[시민일보]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720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99861&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